잇프로는 공인중개사 업무관리 프로그램입니다.
부동산 매물장에서 시작해 공부열람·실거래가·일정관리·전자명함까지, 중개 업무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도 매물장
업무관리
업무관리는 로그인해서 쓰는 중개사의 작업 공간입니다. 매물장, 토지/건물 데이터 관리, 일정관리, 의뢰관리, 전자명함이 여기 있습니다.
매물장 - 매물 상세패널
매물장 →
부동산 매물장은 매물 등록부터 관리까지 한 곳에서 합니다. 지도로 볼지 리스트로 볼지 고를 수 있고, 토지·건물을 먼저 등록해 두고 그 아래에 매물을 붙이는 길도 있습니다.
토지/건물 데이터 관리
토지/건물 데이터 관리는 토지와 건물, 그 소유주 정보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매물은 건물에 달려 있으니 건물을 관리하면 매물이 따라옵니다. 지도 매물장에서, 리스트 매물장에서, 현장에서 - 어디서 등록했든 토지·건물·소유주·매물 데이터는 전부 여기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일정관리
일정관리는 오늘 출근해 오늘 할 일을 적는 목록입니다. 오늘 못 끝낸 일은 내일로 넘어와 놓친 일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계약·중도금·잔금 같은 거래 일정도 같은 달력에 잡습니다. 할 일은 내 것이고, 거래 일정은 사무소 팀원과 함께 보입니다.
의뢰관리
의뢰관리는 고객이 맡긴 일을 받아 두는 곳입니다. 전자명함의 의뢰하기 폼으로, 또는 전화를 받고 직접 빠르게 적어서 - 어디서 들어오든 한 수신함에 모입니다.
전자명함
전자명함은 링크 하나로 사무소 위치와 연락처를 보여 주는 명함입니다. 사무실 소개 홈페이지처럼 쓸 수 있습니다. 명함에 매물접수 의뢰와 매물찾기 의뢰 버튼이 붙어 있어, 손님이 명함을 보다가 그 자리에서 의뢰를 넣습니다. 그 의뢰는 명함 주인인 나의 업무관리 의뢰관리로만 들어옵니다.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링크 하나라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어디에든 걸어 둘 수 있습니다.
업무지원
공부열람, 실거래가, 단지정보
공부열람 - 건축물대장
공부열람 →
공부열람은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토지이용계획, 공시가격처럼 나라가 관리하는 공적 장부(공부)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중개사가 매물을 받으면 가장 먼저 하는 확인입니다.
잇프로 공부열람은 주소 하나로 이 장부들을 이어서 봅니다. 지도에서 자리를 찍거나 주소를 넣으면 건축물대장·토지정보·공시가격이 차례로 나옵니다.
실거래가 →
실거래가 조회는 아파트, 연립/다세대, 단독/다가구, 오피스텔, 분양/입주권, 상업/업무용, 토지, 공장/창고의 매매 실거래 이력을 지도에서 봅니다.
단지정보 →
단지정보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단지 단위로 봅니다. 지역과 기간을 고르면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거래가를 매매·전월세로 보고, 실거래 신고 자료 그대로라 시장 흐름과 거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합니다. 조회 결과의 통계와 차트는 이미지로 저장하고, AI 프롬프트로 블로그 원고를 만듭니다.
잇프로가
AI를 쓰는 방식
잇프로는 AI를 기능 이름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AI가 사람의 판단을 대신하는 것처럼 보이는 자리에는 넣지 않습니다. 매칭이 대표적입니다. 잇프로에는 AI 자동 매칭이 없습니다. 못 만들어서가 아니라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AI가 정말 잘하는 일에는 재료를 건넵니다.
AI 프롬프트 도구는 이런 자리에 있습니다.
- 매물 상세정보그 매물의 정보로 광고문구 프롬프트를 만듭니다. 광고용과 블로그 포스팅용 두 가지
- 단지정보조회한 실거래가로 블로그 원고 프롬프트를 만듭니다. 글 스타일을 고르고 썸네일까지 이어집니다
내가 쓰는 AI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글만이 아니라 표와 그림까지, 그 AI가 하는 만큼 나옵니다. 잇프로가 AI를 대신 돌리고 값을 받는 게 아니라, 내가 쓰는 AI에 넘길 재료를 정리해 줍니다. 그래서 AI 비용이 잇프로 요금에 얹히지 않습니다.
AI를 파는 게 아니라, AI에 넘길 재료를 만든다.
자주 묻는 질문
매물장 · 토지/건물 데이터 관리
매물장의 주요 기능은 뭔가요?
지도 매물장은 내 매물이 어디 있는지, 거래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지도에서 한눈에 봅니다. 지도의 아무 자리나 우클릭(휴대폰은 길게 누르기)하면 그 자리에 뭐가 등록돼 있는지 바로 보이고, 거기서 신규 등록이나 확인하기로 들어갑니다. 그 자리의 부동산 정보 조회도 같은 카드에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리스트 매물장은 매물을 한 줄에 하나씩 목록으로 보고 관리합니다. 매물을 고르면 옆 지도가 그 자리로 가서 위치도 바로 확인됩니다. 등록 폼도 여기에 있습니다.
매물은 어디서 등록하나요?
매물등록은 세 자리에서 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 시작하든 같은 주소 아래로 모입니다.
- 리스트 매물장에서 - 처음 사용자에게 가장 권합니다. 주소를 넣으면 건축물대장 정보가 이어지는 등록 폼
- 지도 매물장에서 - 지도의 그 자리를 우클릭해 신규 등록. 현장이나 지도를 보다가 "여기"를 바로 잡을 때
- 토지/건물 데이터 관리에서 - 건물이나 토지를 등록해 두었다면, 지도에서든 목록에서든 그 건물을 열어 매물을 바로 붙입니다. 소유주 정보를 정리하다가 매물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등록하는 흐름입니다
왜 매물을 토지·건물 아래에 두나요?
부동산은 토지와 건물 위에 있고, 매물은 그 안의 한 칸입니다. 등기부가 그렇고 건축물대장이 그렇습니다. 잇프로는 그 구조 그대로 - 주소 하나에 토지·건물을 두고, 매물은 그 아래에 둡니다. 그래서 같은 건물의 매물이 흩어지지 않고, 건물 정보는 한 번만 관리합니다.
토지/건물 데이터 관리는 어떻게 보나요?
매물장이 오늘 나갈 매물을 보는 곳이라면, 여기는 그 매물이 달린 건물과 소유주를 통째로 보는 곳입니다. 그 쌓인 데이터를 보는 화면이 둘입니다 - 지도로, 그리고 목록으로.
같은 데이터를 지도에서 봅니다. 지도 매물장 페이지에서 바로 들어가, 지도에서 소유주 데이터를 관리하고 토지·건물 등록과 매물 등록도 그 자리에서 합니다. 지도를 보다가 이 건물 소유주가 누구인지, 연락은 됐는지 바로 확인하고 싶을 때도 여기서 봅니다. 현장에서는 휴대폰으로 건물 앞에 서서 소유주를 등록하기 좋습니다. 소유주와 연락이 닿아 관리할 수 있는 건물은 지도에 확인 표시가 붙습니다.
같은 데이터를 목록으로 봅니다. 업무관리 페이지에 있습니다. 사무소가 가진 토지·건물을 목록으로 놓고, 건물마다 소유주 연락처와 메모, 호실 구성, 그 아래 매물까지 한 줄기로 봅니다. 쌓인 것을 한 번에 훑고 정리하는 곳입니다.
매물장, 토지/건물 데이터 관리 - 어디를 써야 하나요?
관리하는 곳이 넷이라 헷갈리기 쉬운데, 기준은 하나입니다 - 지금 다루는 게 매물인가, 건물·소유주인가.
- 매물을 보고 손님에게 보여 줄 때 → 지도 매물장(위치·거래 상태, 우클릭으로 그 자리 등록 현황) 또는 리스트 매물장(목록으로 보고 등록, 고르면 위치도 바로)
- 지도를 보다가 이 건물 소유주가 누구인지, 연락은 됐는지 확인할 때, 그리고 현장에서 건물 앞에 서서 소유주를 등록할 때 → 지도 매물장 페이지의 토지/건물 데이터 관리(지도기반)
- 어디서 등록했든 쌓인 토지·건물·소유주·매물을 한 번에 훑고 정리할 때 → 업무관리의 토지/건물 데이터 관리
넷 다 같은 주소 아래 한 데이터를 봅니다. 화면이 다를 뿐 데이터는 하나라, 한 곳에서 고치면 다른 곳에도 그대로 보입니다.
일정관리 · 의뢰관리 · 전자명함
일정관리는 달력인가요?
중개사의 하루는 계약 날짜보다 "오늘 전화할 곳, 오늘 갈 곳"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달력보다 오늘 목록을 앞에 두고, 못 한 일은 내일로 넘깁니다.
의뢰관리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매물접수 관리는 들어온 매물 의뢰를 매물장에 올리기 전에 검증하는 곳입니다. 의뢰인과 연락해 호수·면적·가격 등을 확인하고, 매물장에 등록한 뒤 상태를 "접수완료"로 직접 바꿉니다.
매물찾기 관리는 구하는 고객을 등록하고, 그 고객에 맞는 매칭 조건을 내가 정해 내 매물과 맞춰 봅니다. 맞는 매물은 관심 매물로 담고, 매물장을 보다가 진행 중인 고객에게 매물을 바로 담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담은 매물로 중개 진행 모드에 들어가면 손님 브리핑과 현장 안내가 편해집니다.
접수된 의뢰가 바로 매물이 되지 않나요?
의뢰관리는 검수 단계입니다. 접수된 내용이 그대로 매물이 되지 않습니다. 의뢰인은 호수를 빼먹고, 면적을 대충 적고, 가격을 잘못 넣기 쉽습니다. 그 상태로 매물이 되면 광고가 틀리고, 손님에게 틀린 말을 하게 됩니다. 틀린 광고의 책임은 의뢰인이 아니라 중개사에게 있습니다(중개대상물 표시·광고). 그래서 중개사가 확인하고 검증한 뒤에 매물장에 올립니다.
전자명함으로 어떤 의뢰를 받나요?
- 매물접수 의뢰하기 - 팔거나 놓을 매물을 맡기는 폼입니다. 손님이 적으면 의뢰관리 수신함에 들어옵니다.
- 매물찾기 의뢰하기 - 구하는 조건을 맡기는 폼입니다. 같은 수신함에 들어옵니다.
AI
잇프로에 AI 기능이 있나요?
AI 프롬프트 도구는 이런 자리에 있습니다.
- 매물 상세정보 - 그 매물의 정보로 광고문구 프롬프트를 만듭니다. 광고용과 블로그 포스팅용 두 가지
- 단지정보 - 조회한 실거래가로 블로그 원고 프롬프트를 만듭니다. 글 스타일을 고르고 썸네일까지 이어집니다
잇프로에는 AI 자동 매칭이 없습니다. 못 만들어서가 아니라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AI가 정말 잘하는 일에는 재료를 건넵니다.
매칭 조건을 자동으로 골라 주지 않나요?
매칭 조건은 중개사가 정합니다. 조건을 정하면 그 조건으로 매물과 맞춰 보는 계산은 잇프로가 하고, 어느 매물을 손님에게 보일지는 중개사가 고릅니다. 이유는 셋입니다. 부동산은 개별성이 강해 같은 조건의 손님도 층·향·학군·집주인 성향을 다르게 보고, 그 대부분은 조건표에 적히지 않습니다. 손님에게 "왜 이 매물인지"를 중개사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매칭도 광고도 결국 중개사 이름으로 나갑니다. 적히지 않은 조건을 보는 건 사람이고, 설명하고 책임지는 것도 사람이라 잇프로는 그 판단을 중개사에게 둡니다.
잇프로는 AI를 안 쓰는 건가요?
우리가 하는 건 AI 도입이 아니라 AI 도구 사용입니다. 예전에는 한글이나 워드로 표를 그려 놓고 계산기를 두드려 숫자를 하나씩 적어 넣었습니다. 엑셀이 나오자 셀에 수식을 넣으면 알아서 계산됐습니다. 그때 "사무소에 수학을 도입했다"고 하지 않았듯, 도구가 좋아진 것이지 일을 하고 정하는 사람이 바뀐 건 아닙니다. AI를 학습시키는 곳은 손에 꼽는 몇 회사입니다. 우리가 이름을 아는 ChatGPT, 클로드, 제미나이, 그리고 네이버의 클로바가 그 회사들의 것이고, 그 밖의 개인과 회사는 대부분 그 서비스의 사용자입니다. 프로그램에 붙은 AI 기능도 대부분 그 회사들의 AI를 불러다 쓰는 것입니다. 부를 때마다 그 회사에 값을 치르고, 그 값은 결국 프로그램을 쓰는 사람의 요금에 얹힙니다. 그래서 잇프로는 AI를 판다고 하지 않고, 내가 쓰는 AI에 넘길 재료를 만듭니다.
부동산은 자동화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정확히는 판단의 자동화가 어렵습니다. 재료 정리는 이미 자동으로 되고 있습니다.
무료인가요? AI 요금이 따로 있나요?
잇프로는 무료로 시작하고, AI는 회원이 이미 쓰는 것을 그대로 쓰게 재료만 건넵니다. 그래서 잇프로에는 "기본 요금 따로, AI 요금 따로"가 없습니다. AI 기능이라는 이름으로 요금이 오르지 않습니다.
공부열람
왜 매물장 옆에 공부열람이 있나요?
바쁜 업무 중에 장부 하나 보려고 사이트 여러 곳을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야 합니다. 매물장 옆에 공부열람이 있는 이유입니다. 매물 등록 폼 옆에도 건축물대장 조회 패널이 붙어 있어, 대장을 확인하면서 그 자리에서 매물을 등록합니다.
공부열람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건축물대장 조회는 주소를 넣거나 지도에서 자리를 찍어 전국 건물의 건축물대장을 봅니다. 주소를 몰라도 지도에서 찾으면 됩니다. 아파트·오피스텔 같은 집합건물은 호실의 전유부 면적과 공용부 면적이 바로 나옵니다.
토지정보 조회는 지번 하나로 그 땅의 지목과 면적, 토지이용계획(용도지역과 규제), 개별공시지가, 소유 구분을 이어서 봅니다. 지도에서 자리를 찍어도 됩니다. 건물을 보다가 이 땅에 어떤 규제가 걸려 있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공시가격 조회는 주소 하나로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을 볼 수 있습니다. 땅은 개별공시지가, 단독·다가구는 개별주택가격, 아파트·오피스텔은 공동주택가격으로 종류가 갈려 헷갈리기 쉬운데, 어느 것이든 여기서 봅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나라가 기준으로 삼는 표준지의 땅값입니다. 지도에서 주변 표준지가 어디 있고 얼마인지 봅니다. 감정평가에서 땅값을 견줄 기준으로 씁니다.
건물찾기는 무엇인가요?
건물찾기는 건축물대장을 한 건씩 보는 대신 조건으로 건물을 추립니다. 동·읍·면·리 이름으로 지역을 정하고, 건물유형(집합·일반), 대장유형(총괄표제부·표제부), 대지·건축·연면적 범위, 사용승인일을 걸면 그 지역에서 조건에 맞는 건물만 목록과 지도에 나옵니다. 사용승인일을 올해로 좁히면 동네에 새로 들어선 건물이 어디에 몇 개인지 한눈에 보이고, 손님이 "연면적 이 정도 되는 건물"이라고 하면 면적 범위로 바로 추립니다. 결과를 누르면 그 건물의 건축물대장이 바로 열립니다.
도시개발·구획정리 지역의 블록·로트 주소 건물도 건축물대장이 나오나요?
도시개발·구획정리 지역은 환지가 끝나기 전까지 지번 대신 블록·로트 번호를 씁니다. 건물은 그 블록·로트 주소로 건축물대장에 올라 있지만 지번으로는 검색이 안 됩니다. 잇프로는 도로명주소를 넣거나 지도에서 그 자리를 우클릭하면 그 건물의 건축물대장을 엽니다.
토지는 다릅니다. 토지대장과 토지 등기는 개발 전 종전 지번으로 남아 있어, 토지 소유자를 확인하려면 종전 지번을 알아야 합니다. 종전 지번은 잇프로가 알아낼 수 없습니다. 조합에서 환지예정지 도면을 받아 중개사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대신 잇프로는 매물을 등록할 때 블록·로트 주소와 종전 지번을 한 쌍으로 적어 두게 해서, 한 번 적어 두면 그 뒤로는 토지 정보를 종전 지번으로 이어서 봅니다.
지번으로 검색해도 건축물대장이 안 나옵니다.
준공검사가 나고 새 지번이 붙은 뒤에도 공부 정리가 늦어 새 지번으로는 조회나 발급이 안 되는 때가 있습니다. 준공검사가 10년 넘게 지났는데도 건축물대장에는 아직 블록·로트로 남아 있는 곳도 있습니다. 그럴 때 지도에서 그 자리를 우클릭하면 대장이 나옵니다. 잇프로는 지번과 도로명주소뿐 아니라 자리로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번 검색으로는 안 나오던 대장을 지도에서 찾는 일은 현장에서 흔합니다.
단지정보
단지정보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최신 실거래가는 아파트·오피스텔·분양권의 최근 30일 실거래를 매일 아침 갱신해 보여 줍니다.
아파트 단지정보는 단지의 기본정보와 상세정보, 공용관리비, 개별사용료, 장기수선충당금을 단지 전체 기준으로 봅니다.
조회하면 시/군/구별, 읍/면/동별 최근 30일 거래 동향이 카드와 차트로 나옵니다. 읍/면/동을 고르면 그 동 안의 단지끼리 나란히 비교됩니다. 어느 동네 어느 단지에서 얼마나 거래됐는지,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목록을 읽지 않아도 보입니다.
AI 프롬프트로 무엇을 만드나요?
조회 결과의 통계·차트 카드를 이미지로 한 번에 저장합니다. AI 프롬프트에는 조회한 데이터, 글 작성 규칙, 이미지가 들어갈 자리, 썸네일 지시까지 담겨 있어, 복사해서 내가 쓰는 AI에 붙여 넣으면 블로그 원고가 바로 나옵니다. 원고의 문체와 썸네일 스타일은 고를 수 있습니다.